**넷마블**은 대한민국의 게임 개발사로, 현 총수는 방준혁입니다. 주요 사업은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개발과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이며, 모바일게임이 매출의 95%를 넘고 있습니다.
2026년 전략
넷마블은 2026년 **자체 IP와 플랫폼 확장**에 집중합니다. 단순 모바일 시장을 넘어 PC와 콘솔까지 아우르는 멀티 플랫폼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출시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를 기점으로 '이블베인' 등 신작들을 통해 PC와 콘솔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실적
넷마블은 지난해 신작 흥행에 따른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RF 온라인 넥스트', '세븐나이츠 리버스', '뱀피르' 등 자체 IP 신작들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특히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뱀피르'는 3분기 전체 매출에서 각각 12%와 9%를 차지하며 매출 순위 1,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를 통해 그간 넷마블의 약점으로 지적됐던 외부 IP 의존도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주요 게임 포트폴리오
로그라이트 액션 RPG 장르인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와 협동 액션 게임인 '이블베인' 등이 글로벌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한 신작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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